The Bridge to the Forest
숲에 어울리는 인재를 '제자리'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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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idge to the Forest

헤드헌팅의 업을 고민하며 제 언어로 정의한 업의 본질입니다. 
각자에게 맞는, 제자리에서 깊게 뿌리내리는 것. 

숲에는 같은 나무들끼리 경쟁하며, 연대하며 자랍니다. 
어느 자연과 마찬가지로 햇볕과 한줌 땅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있지만, 
같은 나무들 간에는 깊은 연대와 상생이 있습니다. 
헤드헌터는 숲으로 연결하는 가교의 역할입니다. 

저는 건설, 에너지, 스타트업(A,B 단계) 전문 헤드헌터로써, 
아래와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국내 Big 5 건설사 및 다수의 Renewable 글로벌 MNC 기업과 협업 경험 보유
   . 글로벌 Top 에너지기업 신규 법인 셋팅 경험 보유 (50% 이상) 
- 시리즈 A 스타트업 구성원 20% 이상 셋팅 경험 보유 (15명)
- 현업 엔지니어 경험을 바탕으로 한 JD 분석 및 산업군 엔지니어 생태 이해  

느리더라도 면접 전 후보자 분들을 90%이상 찾아뵙고 있습니다. 
많은 후보자보다는, 적합한 한분을 추천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연락주시면 찾아뵙고 말씀듣도록 하겠습니다.


‌‌‌‌‌‌‌‌제 안 서‌‌